출산 예정일과 사는 곳, 몇째인지만 고르면 나라에서 주는 돈과 시도·시군구 출산장려금을 합쳐 보여 줍니다. 2027년 7월부터 바뀌는 정부안도 날짜에 맞춰 계산합니다.
2027년 7월 1일 이후로 넣으면 개편 정부안으로 계산합니다.
출생신고를 할 주소 기준입니다. 대부분 출생일 전후 일정 기간 이상 살아야 받습니다.
기준: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둘째 이상 300만 원)·부모급여(0세 월 100만·1세 월 50만 원)는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아동수당은 2026년 만 9세 미만에서 해마다 1세씩 늘어 2030년 만 13세 미만이 되는 현행 일정을 적용해 만 12세까지(156개월)로 계산했고, 지역 추가액은 「아동수당 추가지급 대상지역 고시」(2026.3, 비수도권 78곳 10만 5천 원·인구감소 우대 49곳 11만 원·특별 40곳 12만 원)를 따랐습니다. 2027년 개편안(아이맞이지원금·아동기본수당)은 2026년 8월 정부 예산안 기준이며 국회 의결 전입니다. 시도·시군구 출산장려금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 지자체가 올린 2026년 안내(2026년 1~8월 등록)를 옮긴 것으로, 용품·바우처·보험료 지원은 합계에서 뺐습니다. 강원 육아기본수당은 강원특별자치도 안내를 따로 확인해 더했습니다. 지자체 예산·조례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기준.